농특산물차별화/마케팅
농특산물차별화와 가치제고 전략추진
강원도농수특산물 품질보증 제도 운영
강원도농수특산물의 차별화와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위하여 도내산 농수특산물을 상징하는 물방울마크와 푸른강원마크를 개발·활용하고 있으며, 상표의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위하여 전국 최초로「강원도농수특산물품질관리에관한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근거로 도지사 품질보증제도를 운영하여 소비자의 신뢰도 제고와 인지도 확산에 기여하여 오고 있습니다.
전통식품 품질인증 및 명인제도 운영
국내산농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전통적인 방법이나 이에 준하는 방법으로 제조·가공되어 우리고유의 맛과 향, 색깔을 내는 식품을 일반적으로 전통식품이라 하며, 전통식품 품질인증제도는 이러한 전통식품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 관리를 위하여 식품산업진흥법에 근거하여 품질인증 대상품목과 우수 전통식품의 규격을 제정하여 이에 적합한 전통식품에 대하여 정부에서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 우리도는 '10년 현재 김치, 한과류, 장류, 메밀가루 등 14개 품목, 32개 업체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하여 우수전통식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상으로부터 누대에 걸쳐 전래비법으로 제조하는 전통식품 생산자에 대하여 정부에서는 별도로 명인으로 지정하여 각종 시설 및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도에서는 강릉 갈골산자(2000년 지정), 홍천 옥선주(2001년 지정) 등이 지정 운영되고 있습니다.
| 도지사 품질보증마크 | 푸른강원마크 | 전통식품품질인증마크 |
|---|---|---|
![]() |
![]() |
![]() |
|
|
|
농산물원산지 표시단속 및 안전성관리 강화
농산물원산지 표시단속
농산물시장의 수입개방으로 수입 농산물 범람과 수입산이 국내산으로 판매되어 국내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동시에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산물원산지 표시단속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10년도에는 10,266개소를 단속하여 17개 업체를 적발하였고, 또한 음식점원산지 단속을 9,674개 업소를 단속하여 16개 업소를 적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시군 등과 적극 협조하여 원산지표시 제도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농산물안전성관리 강화
최근 소비자의 청정·안정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농약의 잔류허용기준과 유전자변형농산물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있으며, 특히 수출채소류의 경우 일본 현지에서 검역강화로 생산지에서의 철저한 안전성관리가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와 품질관리원강원지원에서는 '05년도에 140품목 5,281건에 대해 현지조사 및 시료 채취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32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폐기(7건), 출하연기(15건)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03년도 부터는 안전성조사 및 시료채취, 안정성조사결과에 대한 조치 등의 업무를 시군에 위임하여 농산물안정성에 대한 생산농가의 의식을 고취하고 도내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안전성관리 강화를 위하여 ‘06년부터는 농협 식품안전센터에 안전성 검사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1년도에 800건의 강원 농특산물에 대해 유통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농산물을 사전에 차단하여 전국 최고의 안전 먹거리 생산지임을 소비자에게 인식시키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원농산물 지리적 표시제등록
농산물 지리적 표시제 등록은 어떤 농산물이 그 지역의 기후나 풍토 등 지리적 특성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는 경우 그 지리적 명칭을 지적재산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로써 우리 도는 도내산 유명 농산물에 대하여 지리적 표지제 등록을 추진, 지리적 명칭보호와 시장차별화를 통한 부가가치 향상, 생산품목의 전문화와 품질향상을 통한 수입 개방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원활한 등록 추진을 위해 연구 용역비를 품목당 30백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06년 3월에는 양양 송이가 산림청 1호로 등록되었고 2011년 3월말 현재 철원 오대쌀, 홍천 찰옥수수, 횡성 한우, 정선 황기, 정선 찰옥수수, 평창 진부당귀, 홍천 한우, 영월 고추, 삼척 마늘, 원주 치악산복숭아, 영월 고춧가루, 강릉 한과, 횡성 더덕, 홍천 잣, 정선 곤드레, 태백 곰취, 인제 곰취, 횡성 참숯 등 19개 품목이 등록 완료되었고 2012년까지 원주 옻, 강릉 개두릅, 정선 더덕, 철원 두릅, 인제 고로쇠수액, 양구 곰취, 고성 머루, 양양 송이주 등 8 품목에 대하여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