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의 완벽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7.21일, 도청 본관회의실에서 강원도행정지원본부 관계자(실·국·과장) 및 개최지 3개 시·군 부시장·부군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관계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본부「보고회」를 개최한다.
※ 행정지원본부 - 1 본부장, 1 총괄조정관, 8부 17반
본부장(행정부지사), 총괄조정관(기획관리실장), 부장(국장), 반장(과장)
○ 이는 지난 6.22일,「평창」이 IOC로부터 좋은 평가와 함께 공식후보 도시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국제경쟁 단계로 돌입하였고 개최도시 결정이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IOC 일정에 따른 현지실사와 후보도시 파일·보증서 작성 지원 등 강원도 차원의 완벽한 준비 지원을 위해서 이다.
○ 이번에 개최되는「보고회」는
-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 주요 추진상황 보고와 함께
- 행정지원본부(도), 개최지 3개 시·군, 유치위원회간의 역할 분담 및 토의 등을 통해
지난 두 번에 걸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강원도가 개최지역으로써 도정의 가장 큰 현안인 동계올림픽 유치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전력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림과 동시에
○ 지난 7.14일 제8대 도의회 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 구성에 이어 18개 시·군 추진(지원)위원회(761명)와 리조트 전담기구(3개 리조트, 23명) 등 강원도 차원의 유치지원체계 구축이 마무리됨에 따라 범 국민적 유치열기 확산과 참여 분위기도 함께 고조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