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계올림픽 유치 및 SOC 확충, 귀촌·귀농인구 증가, 유동인구 도민화 시책 효과 -
강원도 주민등록상 인구수는, 총 1,549,780명으로 '10년(1,543,555명) 對比 6,225명(0.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로는 남자가 779,422명으로 50.3%, 여자가 770,358명으로 49.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과 비교...
강원도가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됨에 따라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 도 발전의 새로운 전기로 삼기 위하여「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강원도 종합발전전략」을 수립, 확정하였다. 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강원도의 발전여건의 급속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발전전략 마련을 구상하였으며, 강원발전연구원 내에 별도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한편, 강원도...
설 명절을 대비하여 서민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위해 시ㆍ군, 유관기관·소비자 단체, 전통시장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에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마련된 주요 “지방 물가안정 대책”으로는 첫째, 지방공공요금 안정적 관리로 지방공공요금에 대해 품목별로 관리책임관을 지정 운영하고, 지방공공요금 심의절차 및 정보공개 강화, 지...
- 춘천~속초(동서고속화)철도, 고성 국회의정연수원 건립비 신규 확보 -
내년도 강원도내에 투자되는 국비는 정부안(40,211억원)보다 532억원이 증액된 4조 743억원 규모로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의 재정건전성 조기회복과 신규투자 억제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선도할 주요 SOC 및 미래가치 창출 주요현안 대부분을 해결하는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