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강원도의 성장잠재력
지정학적으로 강원도는 한반도 중앙의 중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북교통망 복원시 TSR과 연결이 가능하고 비무장지대의 광활한 미개척지 등으로 통일한반도 시대의 정치/경제 중심지로 부상되며 백두대간을 분수령으로 동쪽으로는 청정해역과 서쪽으로는 수도권에 접하고 있어 환동해 경제권의 물류중심지 역할과 수도권의 산업/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배후지역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동북아 관광의 중심지로 대두
남북교류 및 환동해권의 중심
인간/생명중시의 신산업 육성
수도권 배후지역으로 급부상
쾌적한 ‘삶의 질’보장
일반현황
면적 : 16,873.68㎢(전국의 17%), 임야 81.6%, 농경지 8.4%, 기타 10%
인구 : 154만명(전국의 3.2%, 인구밀도 93.7명/㎞) *서울 16,965명/㎢
행정구역 : 18개시군(7시 11군);187개 읍면동
평균기온 : 12.9℃, 평균강수량:1,668㎜
「강원 7+3플랜」 추진과 장기발전 구상
도시권 중심의 평면적인 계획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통망 「축」을 중심으로 주변지역을 기능적으로 특성화시킨 발전전략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7플랜 : 동서4축, 남북 3축을 중심으로 한 권역별 특성화 발전전략
3플랜 : 춘천/원주/강릉권을 중심으로 첨단산업의 「3각 테크노밸리」조성
철원~춘천~원주~대구를 잇는 [중부내륙 물류중심축]육성
고섬~강릉~동해~삼척~울산 동해안의 [Peace Sea벨트]구축
02. 사통팔달의 교통망 형성
강원도는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 교통망의 취약, 산악지형 등 공간적 거리감 등으로 수도권과 먼 곳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영동/중앙고속도로 4차선 완공, 양양국제공항 개항, 주요국도의 확/포장 및 지방도 터널화/교량화 등 광역교통망이 획기적으로 확 충되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주요도시와 접근망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신동해권시대를 맞이하여 물류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