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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7일, 올림픽 성공기념 국민 감사 대축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04 조회수 1370
올림픽 성공기념 국민감사 대축제

올림픽 성공기념 국민감사 대축제


알찬 행사 프로그램 미리보기

2018.4.7. 토16:00 ? 21:00(본행사 : 19:00 ~ 20:50)춘천역 앞 특설무대


4월 7일 공연 전체 일정표

14:00 ~ 20:00 부대행사 ? 먹거리 부스, 오픈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

16:00 ~ 18:00 모두놀이(1부) - thank you 퍼레이드, 모두의 흥 버스킹 공연 등

18:00 ~ 19:00 break time

19:00 ~ 20:50 새 도약의 길(2부) - 오프닝 퍼포먼스, memorial 2018, 빛나는 여정의 길, 당신이 챔피언, 새로운 길 축하공연


1부 모두놀이문화올림픽 주요 프로그램과 강원도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예술 한마당!(댄싱카니발, art on stage 참여팀 공연, 춘천 도심 퍼레이드)

2부 오프닝 쇼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을 ‘시스템 테크니컬 쇼, led 퍼포먼스’

2부 memorial 2018올림픽과 함께한 사람들, 응원단 공연과 축하공연(DJ DOC), 최고의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도 만나자!

2부 당신이 챔피언축하가수 공연(포르테 디 콰트로), 도 소속 출신 선수단, 자원봉사자, 군경찰 등 감사 퍼포먼스와 축하가수(양희은) 공연까지!

2부 새로운 길평창, 문화, ICT 등 올림픽 관련 영상과 파이어 퍼포먼스! 축하가수(MXM, DJ KOO, 비투비) 공연과 불꽃쇼로 멋진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의 주역은 하나된 열정으로 함께한 우리 모두이자, 당신입니다. 4월 7일, 올림픽 성공기념 국민감사 대축제에서 기쁨을 나누고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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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섭
페이스북이인섭 2018-04-06
* 소셜 계- 안(內)과 밖(外)의 이치에 대하여 - 안에서 나는 소리는 밖에서는 잘 들리지 않으나 밖에서 나는 소리는 안에서 들으면 잘 들려온다. 이는 특별히 과학적인 특별한 이유도 있겠지만 안의 작은 힘과 밖의 큰 힘의 차이로 일어나는 현상이라 보아도 될 것이다. 본래 생물체들의 특성상 안에 들어서 오래 있으면 답답함이 생겨나서 밖으로 나가려 하고 밖에 나가 오래 있으면 편안함이 그리워 안으로 들려하는 속성이 있는 것이다. 이에 사람에 이르면 안이라는 것은 가족들의 안식처인 집을 말하는 것이고 밖이라는 것은 집을떠나 활동하는 모든 밖의 영역을 말하는 것이다. 이 안과 바깥의 원리로 예로부터 한 가정의 부부도 집에서 살림살이로 머무는 부인을 안사람이라 불렀고 집을 떠나 밖에서 일과 돈벌이로 다니는 남편을 바깥양반이라 불렀던 것이다. 또한 사람의 마음에도 안쪽을 말하는 속마음이 있고 바깥쪽을 말하는 겉마음이 있는 것이며 사람이 날마다 걸쳐야 하는 옷에도 속옷이 있고 겉옷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안에서 떠난 사람들이 밖으로 떠돌다 모두 되돌아 안으로 돌아와 다시 만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부모 형제를 아우르는 가족이고 이웃이고 일터이고 사회이고 나라이고 고향이고 조국인 것이다. 즉 밖으로 나갔다가 안으로 다시 돌아오는 내부모와 내자식 내형제인 내가족이고 내이웃 내직장 내사회 내나라 내고향 내조국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안과 밖의 이치로 안의 이치인 자신과 밖의 이치인 남으로 보아 그 안과 밖의 이치를 잘 살펴서 연계해가는 것이 가정이고 이웃이고 사회이고 나라인 것이다. 사람의 마음도 이에 익숙하여 해가 질 무렵이면 안으로 들려하고 안으로 들면 마음이 편안하고 밖으로 나갈때면 무엇인가 안보다는 마음이 불안하여 빨리 볼 일들을 마치고 다시 안으로 향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자석에 달려드는 쇠붙이의 이치와 같고 고무줄을 당겼다가 놓으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이를 생로병사 사람의 일생으로 생각하면 안에서 태어나서 밖으로 떠돌다가 다시 안으로 되돌아 생을 마감하는 이치와도 같은 것이다. 또한 밖에서 머물다가 온랜동안 안으로 들지 못하면 그리움이 생겨나고 안에서만 너무 오래 머무르다 나가지 못하면 답답함의 울화가 생겨난다. 여기에서 더 중요한 것은 자신과 직접적으로 가깝게 연계된 것은 모두 안의 이치에 해당하는 것이고 자신과 직접적으로 좀 떨어져 연계된 것은 모두 밖의 이치에 해당하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마음으로 돌아가면 안의 이치인 속마음과 밖의 이치인 겉마음에 이르는 것이다. 이 속마음과 겉마음에도 긍정에 이르는 진실한 마음 즉 진심이 있는 것이고 부정에 이르는 허실적 허욕에 이르는 사심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내실과 외실 즉 안의 마음인 속마음의 내심과 겉의 마음인 겉마음의 외심이 같아야 하는 것이다. 즉 안의 마음과 겉의 마음이 항상 같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곧 내심과 외심이 다르면 항상 가짜이고 허실이고 허위인 것이다. 이를 위하여 안의 마음과 겉의 마음이 항상 같도록 하는데에는 이 양편을 고르게 하기 위하여 가운데 마음인 바로 중심이 필요한 것이다. 곧 안과 밖의 가운데에서 허실을 버리고 진실을 일구어내는 중심이 필요한 것이다. 즉 이것이 저울의 추이고 사회의 법도인 것이다. 세상의 이치에는 모두 이 중심이 없으면 세상이 바로서기 어려운 것이다. 이 중심이 속마음과 겉마음을 같게하는 진심을 만들어내고 진실을 지켜가고 사회의 법도를 지키며 세상의 정의와 평등과 자유를 만들어내는 기본인 것이다.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 온화세상 이 인 섭 Lee In Seop. 정으로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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