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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화의 댐 기네스북 등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27 조회수 1006
통일로 가는문

DMZ 평화관광지로 거듭나는 평화의 댐 트릭아트, 통일로가는 문 기네스북 오르다!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 중인 평화의 댐이 드디어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잠깐! 평화의 댐 중앙 부분에 구멍이 생겼네요

평화의 댐 사이로 보이는 남과북의 물길, 통일로 나가는 문이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댐에 구멍이라니? 많이 놀라셨죠?

이는 실제 평화의 댐에 뚫린 것 처럼 보이는 트릭아트 입니다.

실제처럼 그려진 이 트릭아트는 평화의 댐 너머의 풍경을 연출하였는데요.

정말 환상적인 절경 아닌가요 ?

트릭아트란? 사람의 착시현상을 이용하여 그림을 입체적으로 실감나게 감상자를 속이는 그림


평화의 댐 댐체벽화, 통일로 나가는 문은 남북으로 나누어진 물길이 오래된 성문을 통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 통일에 대한 우리의 염원과 희망을 표현한 작품으로 의미와 그림 모두 아름다운 작품이죠.

성벽 길이 553m, 면적이 4,775제곱미터로 세계에서 제일 큰 트릭아트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중국 난징의 벽화보다 1.8배 이상 크다고 하네요!


여기서 잠깐!

통일로 나가는 문 그림 속에는 숨은 그림이 있다는데요?

숨은 그림 찾아보는 것도 벽화를 감상하는 재미가 될텐데요.

벽화 속에는 수달, 백조, 비둘기 등이 숨어있다네요. 그리고 벽화와 연계한 AR 증강현실 체험도 가능하고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평화로 가는 길목 평화의 댐 정보

1차와 2차 공사를 거쳐 3차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요.3차 공사는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 홍수로 댐 상류로 물이 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2012년 착공하여 금년 12월 준공하게 되었습니다.

3차 공사는 댐 정상부와 하류면을 1.5미터 두께의 콘크리트 덮는 공사로평화의 댐은 총 길이 601미터, 높이 125미터이며 최대 저수량 26억 3000만세제곱미터, 유역 면적 3208제곱킬로미터으로 발전을 할 수 없는 홍수 등 자연재해 및 금강산 댐 붕괴에 대비한 댐입니다.


더 편하고 재미있게 평화의 댐 즐기기!

1. 댐 정상도로를 통해 갈 수 있게 된 평화의 댐 가는길

지난여름까지만 해도 3차 공사로 평화의 댐 상부 도로가 폐쇄되고 댐 하류에 새로운 다리를 놓아 평화의 댐을 갈 수 있었으나 이제는 댐 정상 도로를 통하여 평화의 댐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화천읍에서 시작되는 평화의 댐 정상으로 가는길은 아흔아홉구비 해산령을 넘어 해산령을 넘어 재안 터널과 대붕 터널을 통과합니다.

거리는 약 28km이지만 길이 험하여 자가용으로 약 1시간 소요됩니다.


2. 피스맨과 함께하는 스탬프 랠리 피스 로드 9

평화의 댐 입구에서 새롭게 우리를 반겨주는 이 조형물은 피스맨과 함께하는 스탬프 랠리 피스 로드 9 입니다.

평화의 댐을 시작점으로 9곳의 조망점을 연결한 스탬프 랠리 코스는 평화의 댐 3차 공사가 준공되면 피스 로드가 시작될 듯합니다.

피스맨과 함께하는 스탬프 랠리 피스 로드 9 예상 코스

평화의 댐, 세계 평화의 종, 비목공원, 평화의 댐 물 문화관, 스카이워크,벨 피크(세게 평화의 종공원), 염원 조의 종(댐 하류 전망대), 국제 평화 아트파크-평화누리마당


3. 더욱 알차진 평화관광지의 새로 생긴 즐길 거리

새롭게 단장한 평화의 댐 정상길 주차장에 펼쳐진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평화의 댐이 나의 발밑에 펼쳐지는 스카이워크

평화의 댐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투명 강화 유리로 만들어졌다는데요. 완공 후 이용 가능하며 벌써부터 발아래 펼쳐지는 평화의 댐이 궁금해집니다.

평화의 댐 하류 지역, 새롭게 조성된 희망의 길과 평화의 숲, 평화의 댐 캠핑장으로 찾아뵐 예정

준공되면 누구나 평화의 댐 캠핑장을 찾아 자유롭게 천혜의 비경을 즐기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평화의 댐 3차 공사를 하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평화공원, 국제 평화 아트파크

커다란 반지 두 개가 평화를 상징하는데요. 두 개의 반지처럼 남북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국제 평화 아트파크에는 각종 전쟁 무기들이 작품이 되어 전시됩니다. 작품이 된 탱크에서 평화가 싹트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통일로 가는 문 벽화를 바라보며...평화의 댐에 많은 내외국 관광객이 찾아와 평화를 염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뻥 뚫린 구멍으로 남북의 물이 하나되듯 남과북이 하나되어 평화롭게 오고가는 날이 오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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