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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0년 우정의 상징 알버타 파빌리온(Alberta Pavilion) 선물
작성자 국제교류과 작성일 2015.05.12 조회수 2130
전화번호 033-249-2454

- 알버타産 목재 사용, 2018 평창 겨울올림픽과 알펜시아의 랜드 마크 기대  -

  ① 캐나다 알버타는 강원도 국제교류의 첫 시발점 (1974년 자매결연 체결)
  ②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성공 기원 (알버타주 캘거리시 1988년 동계올림픽 개최)
  ③ 강원도의 풍광 + 알버타의 틀(frame) = 새로운 도약과 공동 번영 상징

□ 캐나다 알버타주 정부는 강원도와의 자매결연 40주년을 축하하고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올림픽 주 무대인 평창(알펜시아)에 ‘알버타 파빌리온(Alberta Pavilion)’을 건립해 선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완공된 파빌리온의 제막식 행사는 5월 13일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며 알버타 정부를 대표하여 론 호프만(Mr. Ron Hoffmann) 아시아태평양지역 알버타주 수석대표, 에릭 월시(H.E. Eric Walsh) 주한캐나다대사, 그레고리 베이커(Mr. Gregory Baker) 알버타 주정부 주한대표 및 참사관 등이 참석한다.

□ 알버타 파빌리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알버타의 우수한 목재(가문비나무-소나무-전나무)와 선진 목조건축기술을 접목해 강원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음으로써 양 지역이 공유할 미래를 표현한 건축물로써, 인공미를 최소화하고 식재한 자작나무와 어울려 자연 그대로의 편안함과 멋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특히 알버타 파빌리온에 사용한 목재는 캐나다우드(정태욱 소장)의 도움으로 캐나다 알버타 현지에서 들여왔으며, ㈜솔토지빈 건축사사무소(조남호 소장)가 설계를 맡았다.
    ※캐나다우드: www.canadawood.or.kr
    ※솔토지빈 건축사사무소: soltos.kr (건축가협회, 서울시 건축상 등 다수수상)

□ 또한 강원도개발공사는 파빌리온 건립을 위해 해당 부지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초공사와 조경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 평창 겨울올림픽과 알펜시아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파빌리온의 관리주체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막식 축하공연을 맡은 평창 계촌초등학교 ‘별빛 오케스트라단’은
   재능기부 특별연주를 통해 문화올림픽 운동을 홍보할 예정이다.

□ 강원도와 알버타는 1974년 해외 지방정부로는 첫 번째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40년 동안 문화예술·체육·환경·농축산·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특히 1970년대 축산교류는 현재 강원한우 브랜드가 최고로 자리매김하는 밑 걸음이 되었으며, 양 지방정부 간 공동연구 상용화사업(암 진단키트)이 성공함으로써 원천기술을 개발·보유한 강원도(연세대학교 이혜영 교수팀)와 알버타 간 합자회사 Syantra Diagnostics를 설립함으로써 미주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에 이르렀다.

□ 강원도는 강원-알버타 교류 30주년과 알버타 주정부 수립 100주년을 경축하며 2005년에 한국식 전통정자 ‘강원정’을 알버타주에 건립 기증한 바 있다.

□ 서경원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 온 알버타와의 두터운 우호관계를 앞으로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하면서 “양 지역 교류 40주년을 계기로 금년 7월 지상 최대의 축제가 열리는 알버타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장에서 강원도와 평창 겨울올림픽을 세계에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붙임: 알버타 파빌리온 제막식 진행계획

첨부파일 알버타 파빌리온 제막식 진행계획.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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