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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2년도 경영평가 결과에 대한 강원도개발공사의 입장
작성자 강원도개발공사 작성일 2003.11.11 조회수 11731

'02년도 경영평가 결과에 대한 강원도개발공사의 입장

○ 신문보도 내용「한국일보외 11.11(화) 일자」
- 강원도개발공사가 행자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 면서 존폐문제가 다시 도마위에 올랐음.
- 적자가 누적되어 과거 공사의 존폐문제를 검토했었음.

강원도개발공사는 공사설립 초기부터 재정기반 취약 및 수익모델 미발굴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에 많은 애로를 겪어 왔으며, 이러한 상황의 연장선상에 있던 공사가 얼마전 발표된(행정자치부) '2002년 사업실적 기준의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부진한 평가를 받게된 것은 불가피한 현실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강개공 전임직원의 혼신의 노력결과 '01년 4억원, '02년 9억원의 2년연속 당기흑자를 달성함으로써, 공사의 경영정상화에 희망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

도개발공사는 박세훈사장 취임후, 경영실적 제고를 위해 성과중심의 자율책임경영체계 구축과 강력한 경영혁신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03년도 강원도개발공사의 사업실적은 영업이익 2~3억, 당기순이익 30억원 수준이 예상되고 있어, 공사 출범이후 6년여만에 영업이익을 실현하게 되었고 내년도 경영평가시 전국 지방공기업중 중위권으로의 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

각 사업부문별 '03년도 사업실적을 살펴보면, 중도관광지의 경우 과거 연간 2~3억원의 적자를 보였으나 공사에서 수탁운영후부터 점진적인 경영개선을 통해, 금년부터 흑자를 실현하고 있어 도에서 지원되던 연간 2억원의 보조비를 반납하였고, 금년 4월부터 강원도로부터 위탁받은 집다리골휴양림 및 춘천수렵장의 경우도 질높은 서비스와 적극적인 홍보활동등으로 전년도에 비해 30%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택지분양실적도 전년동기 대비 400% 이상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강원도?원주시와 공동 사업시행하는 원주동화지방산업단지의 경우 분양단가를 낮춰 입주업체의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액의 보상대상 물건등을 지구외 제척 및 농업진흥구역 해제협의등으로 조성원가를 40여억원 절감시킨 상태이다.

도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수익성 높은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공사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도민의 공기업으로 육성발전토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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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미지
김진휘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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