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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량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평창 1박2일 여행은 지금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20 조회수 870
1박2일평창여행

청량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평창 1박2일 여행은 지금이다.

글, 사진 : 2018 강원도 SNS 서포터즈 강문정


평창은 누구나 사랑하는 계절 봄과 가을이 좋은 건 당연하고, 더운 여름은 평창 700으로 다른 곳 보다 더 시원해 좋고 추운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사계절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1박2일 여행코스로 적긴 했지만 어떻게 머무를지에 따라 2박 3일로도, 일주일도, 한 달도 가능한 여행, 찍고 찍고 찍을 것이냐 한곳을 오래 볼 곳이냐에 따라 일정을 정하기 바란다.

여행지 어디를 갈 것인가 고민이 된다면 각 지역의 시티투어 경로를 보면 거의 답이 나온다. 평창도 언제 생겼는지 모르게 시티투어가 생겨 확인해보니 중요하고 좋은 곳은 다 간다. 혹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생각해볼 시티투어, 여행 경로와 함께 참고하면 좋다.


평창시티투어 tip

평창 시티투어는 총 3코스로 나누어져 있으며 관광지별 입장료, 체험비, 식사는 별도이다. 그래도 성인 1 만원, 청소년 7,500원 미취학 5,000원으로 저렴하며 관광지별 입장료 할인이 있고 코스별 운영 날짜가 다르다.

참고로 대관령 목장은 날짜별 양 떼, 하늘, 삼양으로 변경되며 대관령 송어축제 기간과 눈꽃축제 기간엔 코스가 추가된다.

허브나라 7,000 → 4,000, 대관령 양떼목장 5,000 → 4,000 대관령 하늘목장 8,000(양떼먹이주기포함) → 4,000


1코스 올림픽로드

평창-진부-성보박물관-오대산산채마을-월정사전나무길-올림픽스키점프대-대관령목장-진부역-평창역

평창역에서 시작해 진부역을 찍고 다시 평창역으로 가는 코스이다. 언제 가도 좋은 월정사와 가을과 눈이 쌓인 겨울이 좋은 대관령 목장이 있다.


월정사 전나무숲길

길에서 찾은 삶의 쉼표

천년의 숲길이라고 불리는 월정사 전나무숲길은 우리나라에서도 아름다운 숲길로 손꼽히는 곳으로 일주문에서 월정사 입구까지 약 1km구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올림픽 스키점프대

생생한 올림픽 역사의 현장

2018평창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한 곳을 관광객을 위해 개방한 곳입니다. 스키점프 선수들과 같은 기분으로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 전망대를 오르는 일반코스와 실제 선수들이 도약을 하는 스타트라인까지 가 볼 수 있는 스페셜코스입니다.


대관령 목장

인생사진을 얻기 위한 최고의 촬영지

한국의 알프스라고 불리우는 대관령, 장쾌하게 펼쳐진 목장을 배경으로 스케일이 다른 눈썰매를 즐기세요. 관광객 여러분을 위해 눈썰매장과 미니컬링장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편안하게 목장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트랙터가 끄는 이색적인 마차를 타고 정상에 올라 보세요. 대관령 전경이 한 눈에 펼쳐 집니다.


2코스 봉평장로드, 매월 2일, 7일로 끝나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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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역에서 시작해 진부터미널을 거쳐 평창역 그리고 다시 진부역을 가는 여행코스다. 가을 축제 시작을 알리는 봉평 메밀꽃축제를 하는 이효석문학관과 요즘 한참 예쁜 허브나라농원을 간다. 봉평 전통시장은 맛집도 있고 전체적으로 음식이 괜찮았다.


이효석문학관

메밀꽃 필 무렵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이효석 문학관은 한국 단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효석 작가를 기념하는 곳입니다. 그가 썼던 작품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소설 장르였지만, 그의 작품을 읽은 사람들은 그의 작품을 마치 한 편의 시처럼 기억합니다.


봉평전통시장

2일 7일로 끝나는 5일장

메밀하면 봉평이 연상이 될 만큼 메밀음식의 본 고장이 바로 봉평입니다. 없을 것 빼고 다 있는 봉평에서 마음 따뜻한 상인들의 인심도 덤으로 받아 가세요.


허브나라농원

젊은날의 약속, 꿈의 씨앗

1993년에 개장한 우리나라 최초의 허브를 테마로 한 관광농원입니다. 맑은 물 흐르는 흥정계곡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위차하여 자연이 제공하고 인간이 가꾸어 가는 자연친화적인 최고의 힐링가든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코스 진부장로드, 매월 3일, 8일로 끝나는 날 운영

평창역-진부역-진부전통시장-이효석문학관-무이예술관-허브나라농원-평창역-진부터미널-진부역

평창 3코스는 2코스와 거의 같지만 진부 전통시장이 다르며 평창역에서 시작해 진부역을 찍고 가는 여행코스다.


진부전통시장

베지테리언의 천국

평창의 진부전통시장은 채식주의자들의 눈과 입을 유혹하는 산나물이 유명합니다. 특히 봄 제철 나물이 가진 맛과 향은 건가함 그 자체입니다.


무이예술관

잊혀진 공간, 예술로 숨을 불어 넣다

을씨년했던 폐교가 예술꽃으로 활짝 피었습니다.폐교를 복원해 조성한 예술인촌 평창무이예술관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볼거리입니다.


나의 가을여행 추천지 3

1. 효석달빛언덕

봉평은 지금이 딱~ 가을 날씨랑 어울리는 문학과 메밀꽃이 있어 더욱 좋다.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면 물레 방아를 살짝 엿보고 바로 옆길로 걸어간다.

걷기 좋은 가을~ 봉평을 바라보며 걷는 길은 길지도 않아 산책하기 좋다.

그렇게 걷다 보면 나오는 이효석문학관이다. 잠시 들려 문학을 즐겨도 좋고조금 더 가면 나오는 효석달빛언덕에서 즐겨도 좋다.

효석달빛언덕은 이효석생가복원터가 새롭게 단장하면서 바뀐 이름이며 평양의 푸른집을 엿볼 수 있어 좋고 근대문학체험관이 있어 좋다.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책 한 권을 읽거나 잠시 수다를 떨어도 좋은 곳이다.

효석달빛언덕을 조금더 가면 이효석생가터가 나오고 이효석문학의 숲이 나온다. 산책 코스로 되있는 이 곳은 숲과 함께 메밀꽃필무렵을 즐기면 된다.


2. 월정사

월정사는 사계절 좋은 곳으로 한번 가본 사람은 월정사의 매력에 빠져 계속 가게 되는 곳이다. 월정사의 전나무 숲길은 누구나 자주 찾는 곳이고 그 뒤 선재길 따라 걷다 보면 섶다리, 오대산고지, 상원사, 적멸보궁이 있어 하루 종일도 놀 수 있는 곳이다.

오랜만에 찾은 방아다리약수는 예전엔 무료였던 곳인데 이곳도 새롭게 단장하면서 유료로 바뀌었다. 월정사 전나무숲길 짧은 코스로 보면 되고 약수를 가지러 오는 사람들이 많고 숙박 가능하다.


3. 대관령 목장

대관령 목장은 사계절 중 가을과 눈이 내린 겨울이 제일 좋다. 초록 언덕에 파란 하늘을 보며 속이 후련해지는 기분, 그냥 앉아 바라만 봐도 좋은 곳이자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계속 가게 되나 보다.


눈이 펑펑 내리면 생각나는 평창은 겨울 스포츠와 작년 동계 올림픽으로 더욱 뜨거웠던 곳으로 앞으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되며 평창 가볼 만한 곳, 1박2일 코스를 나열하다 보니 평창은 역시 볼거리, 놀 거리가 많다. 계절별, 날씨별, 여행지별 자주 놀러 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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