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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림같은 눈꽃 속으로! 만항재에서 함백산 산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8 조회수 1303
만항재에서 시작한 함백산의 눈꽃 속으로

만항재에서 시작한 함백산의 눈꽃 속으로..


지금까지 보지 못한 환상의 설국을 보고 싶다면?새하얀 낙엽송들이 도열한 채 환영인사를 하고, 고산준령의 우람한 능선이 너울너울 펼쳐지는 만항재 눈꽃 속으로!

만항재는 우리나라에서 차를 타고 가장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도로입니다.각종 메스컴을 통해 가장 높은 도로로 알려진 지리산 정령치나 태백과 고한을 잇는 싸리재보다 높다고 합니다!

꼭대기에 가까워질수록 창밖은 새하얀 풍경으로 변해가고,하얀 설경에 심장도 조금씩 빨라집니다.

눈꽃 핀 나무들이 빼곡히 선 환상의 설국.눈앞에 펼쳐지는 황홀한 설경이 믿기지 않을 정도죠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숲속에 가득 차 어린 날의 동심으로 데려다줍니다.

만항재에서 함백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눈꽃 산행을 즐겨도 좋습니다해발 1573m의 함백산은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지만만항재와 고도차가 243m에 불과해 힘들이지 않고 눈꽃을 감상할 수 있죠.

만항재는 원래 눈꽃보다 '천상의 화원'으로 유명해요.봄부터 가을까지 야생화로 뒤덮이고 하늘과 맞닿은 고갯마루에계절에 따라 야생화가 연이어 군락을 이룹니다.또, 새벽이면 안개가 자주 몰려와 몽환적인 풍경을 연출한답니다.

만항재의 눈꽃을 감상하기엔 이른 시간이 좋습니다.안개가 만들어 낸 상고대가 녹기 전에 가야 눈꽃을 볼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온 세상을 하얗게 물들이는 겨울 눈의 향연이 장관을 이룬,은빛 추억 만들러 만항재로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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