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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법천지 횡성군
작성자 박성남 작성일 2012-09-16 조회수 7848 전화번호 -
작성자 :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정암 2리 929-1번지
         박성남(68세) 
연락처 : 033 - 345 - 3907

 이곳은 강원도 횡성군청, 횡성경찰서, 검찰 원주지청이 관할하는 횡성읍 정암 2리입니다. 이곳에도 민주주의니 민주화니 하는 법은 있지만, 그 법을 집행하는 자들의 농간에 의해 무법천지입니다.
 이 나라가 얼마나 부패하였으면 국민의 잘못됨을 선도 계몽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관료라는 자들이 우리나라가 해방되고 난 뒤부터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지적에 관한 문제점과 토착비리 그리고 부동산특별조치법의 허점과 맹점을 악용하여 사실이나 현황과는 아무상관없이 남의 사문서와 명의를 도용하여 단지 공문서에 기록할 수 있다는 권력만으로 공문서를 무지막지하게 조작 및 위조하여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훔치고 빼앗는 도둑질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무서운 사실은 횡성군청은 하수인을 거느린 조직범죄집단이요, 횡성경찰서와 검찰 원주지청은 범죄집단의 보호단체이며 한 패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고소, 고발, 진정은 문제해결이 아니라 범죄사실을 감추는데 필요한 정보제공에 불과했으며, 대통령에서부터 해당부처에 제출한 진정서 역시 돌고 돌아 패거리들의 손에서 일방적으로 처리처분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패거리들의 합세로 주민과 격리차단시키기 위한 온갖 선동과 횡포였으며, 더욱 기막힌 것은 사실을 알고 있는 양심있는 공무원의 입을 막고 순박한 주민에겐 조작과 위조 내용을 사실로 세뇌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며, 그들이 입으로만 말하는 민생과 화합입니다.
 아무리 부패한 관리의 수사와 조사라 할지라도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사건에 관한 횡성군청이 타부처에 보낸 설명과 답은 전부 허위요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나에게 공문서 위조와 조작 명의도용 시기, 사주, 선동 등으로 피해를 준 패거리들이 똑같은 수법으로 조그마한 산골마을에 널어놓은 조작과 위조들이 내가 제출한 증거자료보다 엄청난 것입니다. 하수인과 가담자가 누구라는 것과 횡성군 전체의 비리 정도도 눈이 있으니 보았을 것이고 귀가 있으니 들었을 것입니다. 
 저는 위의 내용을 6년이 넘게 공개하고 있으며 이런 무법천지를 수차례 진정에도 방치한 이 나라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을 직무유기로 고소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리고 패거리들의 적반하장이요 권모술수로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법정(2012.03.16)에서 변론한 내용의 요약이기도 합니다. 
 저는 항시 신상을 공개하였으며, 현장 안내 설명할 것을 명시하였습니다. 나와 같은 피해자의 발생을 막고 올바르게 처리될 때까지 목숨걸고 싸울 것입니다.
2012.09. 작성자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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