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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의 날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8.11
조회수
12076
내용
강원의 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편

강원의 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편

지난 중국 허베이성편에 이어 이번에는 올림픽이 한창인 축구의 도시 브라질 리우에서 강원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올림픽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강원도 홍보 열기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리우는 어떤 도시?

리우는 어떤 도시?

제31회 하계올림픽 개최지인 리우데자네이루는 브라질에서 상파울루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로 1763년부터 1960년까지는 브라질의 수도이기도 했는데요. 규모 못지않게 경관도 아름다워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며 2012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까지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또 1896년 시작돼 31회째를 맞는 동안 남미 대륙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이제 올림픽을 개최하지 못한 대륙에 아프리카만 남게 되었을만큼 남미 최초의 올림픽 개최 도시란 의미도 있습니다.

입소문 마케팅 강화, 강원붐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입소문 마케팅 강화, 강원붐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2016년 8월 4일 브라질 리우에서 총 26명을 선발해 강원붐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강원도 홍보를 지원하는데요. 이들은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한류에 관심이 많은 브라질 대학생 및 일반인들로 코파카바나 해변에 위치한 평창 홍보관에서 강원도를 현지인에게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드림프로그램이란, 동계스포츠를 접할 수 없고 눈이 내리지 않는 나라의 선수들을 초청해 스포츠를 체험하고 동계올림픽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행사로 매년 겨울 강원도에서 진행됩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스포츠 외교를 펼치다!

지구 반대편에서 스포츠 외교를 펼치다!

8월 6일 강원의 날 행사에서는 강원도 홍보영상 상영을 비롯한 홍보대사 위촉, 드림프로그램 참가팀 퍼포먼스, 쿨타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홍보대사는 2015 미스월드 브라질 1위 및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브라질 선생님으로 인지도가 있는 최송이씨가 위촉되었고, 사회는 인기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브라질 출신 카를로스 고리토씨가 맡아 주었습니다. / We sincerely look forward to meeting you int Gangwon PyeongChang in 2018 2018년 강원도 평창에서 꼭 다시 만나요! A gente se ve De novo nos jogos Olimpicos De Inverno Estado Gangwon PyeongChang 2018 / 또 드림프로그램 참여 브라질 동계 선수들이 초청되어 응원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응원메시지처럼 2018년 평창에서 꼭 다시 만날 수 있길 기원해 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히트다 히트!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히트다 히트!

6일 개장해 폐막일인 21일까지 문을 여는 홍보관은 대형 오토마타와 동계 종목 가상현실(VR)체험, 샌드아트와 꼭두인형 등으로 이미 북새통을 이루었는데요. K-pop과 비보이 댄스공연, 태권도, 전통국앙 공연의 인기는 가히 한류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이번 강원의 날 행사로 전세계인들에게 강원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강원도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라며 지금 그 인기 그~대로!! 평창에서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글 : 대변인실(이혜림)
사진 : 대변인실(윤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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