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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은 짜릿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28
조회수
12101
내용
제2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제2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 현장

제2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짜릿했던 시상식 현장!

2016년 10월 26일, 남춘천역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제2회 강원도 29초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수상자, 심사위원,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원도의 짜릿함을 잡으세요!

강원도는 짜릿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강원도 29초 영화제는 오감으로 느낀 강원도에 대한 생각들을 29초 이야기로 다양하게 구성하여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9월 2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전국민 대상으로 공모를 받았습니다. 작년보다 무려 46평 더 많은 164편이 출품되었죠.

스마트폰만 있어도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다! 라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죠? 올해 수상작품은 네티즌과 문화예술, 영상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공정하게 심사되었답니다.

영화제 현장에는 멋진 레트카펫과 포토월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희 강원도 SNS서포터즈 여러분도 29초 영화제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해주셨답니다. 강원도청 김용철 대변인의 모습도 보이네요.

맛있는 웰컴푸드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 간식 충전은 필수!

영화제가 시작되고! 많은 관객분들이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계단까지 관객분들이 빼곡했어요. 영화를 사랑하는 씨네필들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29초, 짧은 시간이라 생각했지만 이번 영화제에서 개성넘치는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하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사람을 웃길 수도, 울릴 수도 있는 결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라는 것! 강원도의 축제(화천 산천어축제), 먹을거리(감자, 옥수수)와 놀거리(래프팅, 스키) 등을 주제로 한 영상으로 꾸며졌어요. 혼자만 아는 보물같은 강원도를 모두에게 나누어준 감독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시간이었죠.

관객분들은 열정넘치는 작품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고생의 흔적이 보이는 작품들에 대한 폭풍 박수와 함께 강원도에서 열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응원의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걸그룹 소나무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는 시간! 경쾌한 음악과 신나는 댄스가 시상식을 더 빛내어 주었습니다. 들썩~들썩~ 콘서트처럼 신났어요.

수상작은 총 16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일반부 대상에는 박호진 감독의 Love Story in 강원이 선정됐으며, 일반부 8편, 청소년부 8편 등 모두 16편의 수상작에 모두 2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수상작과 출품작은 SNS 등을 통해 강원도 홍보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강원도만의 색깔이 드러나고 강원도 구석구석 다양한 매력이 담긴 곳들을 멋진 영상물로 창조한 주역들입니다. 이번 수상을 축하하며 미래의 영화감독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더불어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다음 29초 영화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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