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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25 한국전쟁 70주년 기억을 넘어, 함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23
조회수
191
내용
 6.25 한국전쟁 70주년 기억을 넘어, 함께 이미지  2

6.25 한국전쟁 70주년


6.25 한국전쟁 이후 70년이 지나 전쟁의 상처로 폐허가 되었던 국토는 기적의 토대가 되고,후손들은 전쟁의 아픔과 그 시절 어른들이 겪은 고통을 기억하며 자부심을 갖고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6.25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곳들이 강원도 곳곳에 남아 그 시절의 아픔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1. 양구 펀치볼 마을

펀치볼과 대암산을 비롯한 일대는 6.25전쟁 당시 펀치볼 전투, 도솔산 전투, 가칠봉 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지인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전적비가 여러 개 세워져 당시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으며 지금도 곳곳에 ‘지뢰’라는 푯말이처음 보는 이들의 가슴을 긴장하게도 합니다!


2. 철원 노동당사

강원도 철원읍 관전리에 있는 노동당사는 1946년 완공된 건물로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북한의 노동당사로 사용되던 건물입니다.

노동당사는 6.25전쟁 당시 생긴 검게 그을린 포탄 자국과 촘촘한 총탄 자국을 아직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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