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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
제목
따스한 재생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21-10-12
조회수
354


 

대한민국 최초 노마딕 시각 예술 축제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 개막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은 국내 유일의 노마딕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국제예술제로 3년 주기 순회형 미술 행사입니다.

올해는 6대륙에 두루 포진한 39개국의 국내외 작가 104팀의 120여 점의 출품작을 선보입니다!


따스한 재생 Warm Revitalization

에코 ? 테크아트를 통한 생태 ? 기술 비평

이번 강원국제트리엔날레는 홍천 옛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홍천미술관, 홍천중앙시장에서 열리는데요.

트리엔날레를 통해 각 공간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재생 1 탄약
탄약정비공장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결운리 365-3
기술 재생을 탐구하는 테크놀로지/키네틱 아트, 미디어 아트

재생 2 와동
와동분교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와동로 219번길 24
생태 재생을 탐구하는 에코 아트와 설치적 구조
그리고 한국형 패스트푸드/슬로우푸드 매장과 커피숍, 아트숍으로 구성한 파빌리온

재생 3 아카이브
홍천미술관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희망로 55
- 3년 간의 트리엔날레 아카이브
- 강원도민 생활유물 아카이브
- 일상의 예술 아카이브 

재생 4 스트리트
홍천중앙시장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신장대로 88
지역민과 협업하는 다수의 커뮤니티 + 퍼포먼스, 그리고 커뮤니티 아트

또한, 예술감독과 큐레이터가 참여하는
‘트리엔날레 데이트’와 ‘트리엔날레 나이트’ 등
관객을 위한 투어가이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9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39일 간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사전 시간 예약제’로 운영되니 각 공간별 내부 전시를 관람하고자 하는 분들은
반드시 예약 후 방문 부탁드립니다.


재생의 기대와 회복의 전망을 제시하는 이번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을 통해 모두의 일상이 따스하게 재생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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