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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21-11-23
조회수
139


 

불조심 강조의 달!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입니다.
화재 발생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예방하기 위해
강원도는 생활 속 화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해마다 대형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건조해지고,
바람이 강해지는 이맘때는 모두가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강원도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으로 인해 작은 산불도 크게 번질수 있는 위험성을 갖고 있는데요.

*양간지풍 : 양양과 간성사이에 부는 국지적 강풍으로 고온건조하고 속도가 빠른 특성이 있다.

지난 11월 14일에도 양양의 한 마을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차 29대 등 진화장비 205대와 진화인력 314명을 투입해 진화했습니다.

이날 산불은 주민의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옮겨간 불씨가 번진것으로
0.5HA의 산림이 소실 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작은 불씨에도 걷잡을수 없이 번질수 있는 산불!
산불예방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원도가 알려주는 산불예방 참여요령5

1. 등산을 할 때에는 성냥이나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세요.

2.야영 등 야외에서 취사를 할 때에는 지정된 장소에서 하시고 취사가 끝난 후에는 주변 불씨 단속을 철저히 해주세요.

3.입산통제구역에는 출입하지 말고 불씨가 남아있는 담뱃불은 절대 버리지 마세요.

4. 달리는 열차나 자동차에서 창밖으로 담뱃불을 버리지 마세요.

5.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는 논밭 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화기 취급을 하지 마세요.


강원도가 알려주는 산불을 발견했을 경우 행동요령3

1. 산불을 발견했을 경우 산림청(042-481-4119), 소방서(지역번호+119),
경찰서(지역번호+112), 시·도, 시·군·구 산림부서, 산림항공본부,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관서에 신고합니다.

2. 초기의 작은 산불을 진화하고자 할 경우 외투 등을 사용하여 두드리거나, 덮어서 진화할 수 있습니다.

3. 산불 규모가 커지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산불 발생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논, 밭, 공터 등 안전지대로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


산림은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재산입니다.
사소한 부주의로 소중한 산림을 잃지 않도록
작은 실천으로 우리 함께 산불을 예방해요!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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