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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기반 정비

사업개요

  • 최근 전문화된 기술로 유망작목을 개발하여 생산되는 농산물을 전국과 세계를 대상으로 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농가소득을 올리는 농업의 상품화 시대를 맞고 있으며 UR 협상과 WTO 및 FTA로 세계의 모든 나라는 자국의 농업을 보호하기 위해 타국의 농산물에 대한 수입자체를 제도적으로 금지하는 조치가 불가능하게 되어 농산품의 품질이 떨어지고 가격이 비싸면 판매되지 않은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하게 되었다.
  • 앞으로 자급 자족형 농업에서 상업화 농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세계농업 환경 속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해야만 우리 농업이 발전해 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허약한 경쟁구도를 하루 빨리 개선해야 한다.
  • 또한 국제환경 속에서 자생력을 키우는 대책의 일환으로 밭작물의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 시설농업 등 기술농업의 기반을 조성하여 생산품의 품질을 향상 시키고 인력을 절감하여 생력화하고 생산성을 개선하고자 밭기반정비 사업을 총 밭면적 68,410ha 중 21,824ha를 대상으로 '94 년부터 밭기반 정비 사업으로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추진실적

  • 농업인의 소득향상으로 날로 증가 되어가는 채소·과일·화훼 등 밭작물의 수요로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작목을 개발하기 위해 '94 ∼‘ 16년까지 총 밭면적 68,410ha의 14.7%, 대상면적 21,824ha의 49.3%에 해당하는 10,754ha 의 밭을 정비하였으며, 여기에 투입된 사업비는 3,043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2017년도에는 마무리사업으로 4개지구 351ha, 28억원, 신규착수 2개 지구 301ha에 4억원, 계속사업 4개지구 302ha, 30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향후 추진계획

  • 산이 많고 지대가 높으며 밭이 많은 강원도는 지역적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가장 유리한 농업으로 갈수 있도록 2021년까지 100% 개발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며, 밭기반 정비는 기계화 영농이 필수적인 점을 감안하여 모든 밭이 농로와 용수로, 배수관로가 접해야 함으로 앞으로는 구획정리까지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이는 수평정비 방법이 효율적이지만 지구 여건에 따라 경사정지 표토처리를 병행하면서 소유필지 구획정리, 밭두렁 바로잡기 등을 이루어 기계화 효율을 증대시켜 밭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하고 밭기반정비시 타사업과 연계 병행 추진하여 생산자 단체 또는 지역 농업인이 원하는 시설을 지역 여건에 맞는 종합적이고 합리적인 개발계획을 수립 시행 하고자 하며, 특히 시설채소, 고랭지채소, 과수생산, 화훼생산, 특작생산 등 국고보조 유통지원 사업과 연계 시행이 되도록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고도의 자본과 기술 집약적인 농업을 육성시킬 수 있는 밭기반을 조성해 나가고자 한다.
  • 또한, 범정부적인 경사지 밭의 토양유실방지대책과 농림부의 토사유실방지시설 도입 시범사업 분석 결과에 따라 연차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연차별 밭기반정리 추진계획(단위 : ha)
연차별 밭기반정리 추진계획
구분 합계 2013년까지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이후
밭기반정비 21,824 10,279 115 154 206 351 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