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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 산업

화훼 산업

가. 화훼산업의 위치

우리 도(道)의 화훼 재배면적은 ’16년 189㏊로 전국 재배면적(5,364㏊)의 3.5%에 해당하며, 이중 절화류가 107㏊(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국대비 백합은 40%, 칼라는 29%의 높은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내수침체, 수출 감소 등 어려움 속에서도 오륜백합, 모닝라이트(칼라) 등 도에서 육성한 품종을 중심으로 소득 작목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으나, ’16년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연도별 화훼재배 현황
구 분 연도별 재배면적(ha) 전국면적 전국대비
(%)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303.9 243.9 215.5 216.8 210.2 189.2 5,364.7 3.5
절화류 155.7 149.8 135.6 143 123 106.6 1,364.3 7.8
분화류 72.2 22.0 21.7 18.2 19 20.2 830.3 2.4
초화류 15.9 15.8 14.4 10.5 13 11.6 214 5.4
관상수류 46.1 46.3 33.3 33.3 41.7 38.3 1,903 2.0
화목류 3.3 4.2 3.9 3.9 3.9 3.2 996.2 0.3
구근류 1.2 5.0 0.6 0.4 3.8 3.3 27.3 12.1
종자(묘)류 9.5 0.8 6 7.5 5.8 6 29.6 20.3
나. 화훼류 수출동향

강원도산 화훼는 80% 이상이 7~10월중 생산·수출 되고 있으며, 특히 백합은 우리도에서 파프리카와 함께 수출 1위품목입니다. 백합 수출은 ’05년도 7,728천불, ’12년 16,478천불, ’16년 4,472천불로 최근에는 엔화약세로 수출액이 감소되었습니다. ’16년 화훼류 수출 총액은 4,637천불로 백합이 96%, 국화 및 기타 화훼가 4% 점유하였습니다.

다.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계획

여름철 특정 시장 생산·공급에서 평야지, 해안지대 및 고랭지역의 연중 계절 생산체계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소비경제에 민감한 절화류 중심 생산출하에서 화훼관광체험 농장 육성 등 6차산업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산 품종이용, 종구 자급화 체계를 기술원, 강릉백합단지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고, 시설개선, ICT융복합, 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 등을 통해 생산비 절감 및 비닐하우스 개선 등 경쟁력제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색칼라, 백합 등 도내 점유율이 높은 품종을 중심으로 기존 육성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박람회 등을 통해 도내 화훼의 우수성을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업별 지원계획
사 업 명 추 진 기 간 사업량 사 업 비(백만원)
국 비 도비 시군비 자부담
    28,893 810 4,101 9,948 14,034
수출화훼 생산지원 ’01~’20 150ha 25,723  - 3,798 9,195 12,730
백합종구전문생산단지조성 ’12~’14 1개소 2,390 717 215 502 956
꽃작약재배단지 조성지원 ’16 1개소 400 - 60 140 200
화훼류 신수출 전략품복 육성 ’18 2개소 380 93 28 111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