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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

제목
TV에서 만난 새로운 강원도
작성자
강원도
작성일
2022-11-09
조회수
185


TV에서 만난 새로운 강원도

TV 속 그곳? 강원도의 숨겨진 관광지를 찾아서 떠나요!

TV 프로그램에서 본 아름다운 관광지, 한 번쯤 가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최근 강원도에서 촬영한 TV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강원도의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1,331만여 명의 방문객들이 강원도를 찾아왔는데요.
방송뿐만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관광수요가 증가되어
지난해에 비해 관광객이 126만여 명(10%)이 증가했습니다.

시군별 방문객 데이터에 따르면 전년대비
14개 시군으로 방문객이 증가했는데요.
춘천시(약 20%), 동해시(약 19%), 정선군(약 18%) 등의 순으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습니다.

8월 말과 9월 중순에는 '아를테마수목공원' 내 느티나무인
'사랑나무'를 배경으로 한 방송, '바람의 남자들'과
'고두심이 좋아서'가 방영되었는데요.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아를테마수목공원'은 고요하고 잔잔한
수목공원으로 400년 수령의 '사랑나무'와 북한강을 따라
푸른 자연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자전거 도로가 있어
강원도의 숨어있는 힐링 명소 중 한 곳입니다.
TV프로그램이 방영되며 해당 수목공원에는 전년대비
약 79%가 증가한 관광객들이 찾아와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8월에 방영한 '운탄고도 마을호텔'의 주요 촬영지인
'모운동 벽화마을'에는 전월대비 약 70%가 증가한 관광객이 방문했는데요.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아기자기한 마을인 '모운동 벽화마을'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해있습니다. 길을 걸으면 잔잔한 솔향기와
잣향기 등 다양한 나무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울창한 숲에서 트레킹을 통해 마을의 숨겨진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의 관광지 외에 숨겨진 매력이 가득한 강원도의 명소!
TV에 나온 강원도의 색다른 장소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TV에서 만난 새로운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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