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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
제목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지방세 감면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21-06-08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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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지방세 감면


코로나19로 인한 불황을 이겨내고자 작년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착한 임대인 운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낮춰주거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가맹수수료를 인하해 점주를 돕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업계에 확산되었는데요!.

강원도는 ‘착한 임대인’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에 힘쓰는 ‘의료기관’ 등에 대해 지방세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도세 감면안」

1.의료기관이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방역목적에 직접 사용하기 위해 임시건축물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 전액 감면

2.소유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의 건축물, 코로나19 방역 목적의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등 임시건축물, 확진자 등의 방문으로 폐쇄 명령을 받은 업주의 건축물 등이 시군 의회의결을 통해 재산세를 감면받는 경우, 해당 건축물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감면

이번 도세 감면안 조치는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의료기관을 지원하고 코로나19의 직·간접 피해로 인한 도민의 지방세 부담을 감소시켜 지역경기 회복에 기여하기 위함인데요!

시·군 의회의결을 거쳐 감면하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시·군세 감면예상액과 도세 감면액 예상 규모는 총 41억 원 상당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군세와 연계하여 감면되는 이번 감면안은 해당 시·군청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세 감면안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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