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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소비진작'과 '서민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강원도
작성일
2022-11-23
조회수
79


얼어붙은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소비진작’과 ‘서민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강원도는 연말연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을 통한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소비진작’과 ‘서민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 강원상품권 발행, 연말 소비 촉진 행사 등
소비 진작을 위한 행사를 추진하는데요.

첫째, 다양한 소비패턴 변화와 위축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의
활력을 찾기 위해 하드웨어적으로는 주차장 건립 및 화장실,
비가림 시설 등 고객 편의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 환경 개선
  시설 현대화 : ‘22년 18개소 / ‘23년 18개소 68억 원
  주차 환경개선 : ’22년 5개소(건립 1, 이용보조 4) / ‘23년(건립1, 이용보조 4, 개보수 4)
(안전관리 강화) 화재공제(2,800여 개 점포) 및 화재보험(21개 시장) 지원
  화재알림시설(1개 시장 공모중) 및 노후전선정비 (3개소, 공모중)

둘째, 소프트웨어적으로 마케팅 및 판로 확대 등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 방안도 함께 마련하여 진행하는데요.

금년도에 춘천, 강릉, 태백에서 시범 운영한 주말야시장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매년 3개소씩 2026년까지
12개소를 추가 조성하여 도내 28개 주말 관광형 야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 기존 야시장(16개) 별도 지원 : 매년 6개 시장 선정 지원(50백만 원)

또한, 활력을 잃어가는 원도심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강원형 골목상권’*도 현재 1개소에서 매년 1개소씩 신규로 조성하여
특화된 골목상권으로 확대?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 춘천 원도심 활성화사업(국가공모선정, 120억, ‘20~‘25년), 원주 상권활성화사업(공모 심사중)
* 원주 상지대골목상권 활성화 사업(2억, ‘22~‘23년) /  매년 1개소 선정 지원

셋째, 침체된 지역 경기의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년에도 금년 수준으로 강원상품권 발행도 계속하는데요.

내년에는 모바일 강원상품권 구매 시, 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할인 및 구매한도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연말연시, 명절, 휴가철, 정부 차원 대규모 소비행사 개최 시 등

넷째, 연말연시 소비 심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소비 활성화를 위한 행사도 계속하여 진행합니다.

소비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 및 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강원세일페스타, 강원 특산품 한마당 기획전, 강원더몰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 진행

이와 함께, 서민 물가안정과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확대하고 물가 정보망을 개편하는 한편, 공공요금은 인상 시기를
분산하는 등 물가 안정화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는데요.

첫째, 국비가 반영된 착한가격업소는 현재 394개소에서 2023년에는 600개로 늘리고,
업소당 지원 규모를 10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늘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둘째, 매주 시장조사를 통해 농축수산물, 외식비, 공공요금 등 16개 분야
116개 품목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강원물가정보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셋째, 시장에 시그널 효과가 큰 공공요금의 인상은 자제하고
인상 시기 분산을 통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물가 상승 요인이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어려운 바닥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온?오프라인 소비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 물가상승이 소비 악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소비진작’과 ‘서민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얼어붙은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소비진작'과 '서민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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